19 증상 (원인) 갑상선 기능 항진증

 

주변에서 흔히 볼 수 것이 갑상선의 증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등 표면에 뚜렷이 나타나는 변화가 있는 갑상선기능항진증(이하 갑상선항진증)의 경우 그 증상이 상당히 많으므로 조금만 신경을 쓰면 초반에 알아차리기 힘들 것으로 생각되는데 원인부터 확실히 확인해 봅시다.

갑상선이란

갑상선은 손으로 목 앞부분을 만졌을 때 쉽게 알아낼 수 있는 목 중앙부위에 위치하며 내분비선에 해당하며 나비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색깔은 갈색에 가깝고 좌, 우로 나누어 우엽좌엽이라 하며 기도 주위를 감싸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과 칼시토닌을 생성, 분비하는 것이 주된 갑상선 기능으로 체온을 조절하고 유지하는 항상성, 체내 대사기능의 유지, 뼈와 신장 등의 칼슘 수치 조절 등에도 관여합니다. 크기는 사람의 키, 체격, 개인차에 따라 조금씩 다르며 이상이 발생하면 부풀어오르고 육안으로 뚜렷이 관찰되거나 손으로 촉진했을 때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갑상선 항진증의 원인 및 검사

갑상선 호르몬인 T3, T4가 필요 이상으로 분비되어 과다한 상태에서 중독증을 일으키는 것을 말하며, 그 원인으로 특정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바세도우병의 대표적인 원인인 바세도우병은 특정한 경우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 약물, 수술 등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질병으로 자가면역질환으로 분류되어 손바닥의 습기, 눈꺼풀의 붓기, 눈 깜박임의 증가, 다식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뇌하수체선종 두개골 아래 중앙에 위치한 1g여개의 기관인 뇌하수체에 발생하는 종양으로 10mm이하는 미세선종, 10mm이상은 대선종으로 구분하며 성장호르몬 분비는 물론 다양한 호르몬 분비를 담당하는 기관에 이상이 생기면 해당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중독성 다결절 갑상선 종양두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약 5~10%는 악성종양으로 나타나며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5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발병하며 증상의 경우 안구돌출병에 비해 크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발견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4)기타 – 호르몬제의 – 약물의 영향 (요오드 과다) – 임신성 중독증 – 난소의 갑상선종

이러한 갑상선 항진증 원인의 경우 적절한 발견,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고 방치될 경우 최대 사망에 이를 수 있으므로 위험성에 대한 인지와 적극적인 대처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채혈을 통해 혈액검사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혈중 T3와 T4의 농도를 체크하여 정상치보다 상회하는지를 집중 분석합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 19종

1) 식욕 증가(다식) 체중 감소 3) 땀 분비 과다 4) 대변 횟수 증가(설사 포함) 맥박 증가(심장 두근거림) 불안(흉통 8) 별다른 행위없이 숨 가쁨 9) 피로 10) 눈꺼짐 11) 근력 저하(전신에 힘이 빠지는 느낌

가장 특징적인 갑상선 항진증 증상은 많이 먹고 많이 마셨는데도 체중이 줄고 더위를 각별히 참지 못하고 땀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흘리는 것과 목이 부어올라 평소보다 두껍게 전신의 피로감, 쇠약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또한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내거나 흥분하거나 침착하지 못하고 집중력이 떨어져 심장의 두근거림으로 인해 푹 자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맥박이 뛰고 숨이 차기도 합니다.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 함께 동반될 수 있으며, 평소보다 눈이 침침하고 눈앞의 물건이 2~3개로 보이는 등의 복시 역시 보이는 갑상선 증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 생리가 중단되거나 불임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남성의 정자 개체수 감소, 발기부전 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골밀도가 저하되어 골다공증의 소견이 밝혀질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증상의 경우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또는 심각하게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평소 나의 컨디션과 다른 변화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경우 제대로 그 이유를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치료의 경우 항갑상선제, 방사성 요오드, 수술 등 3가지 방법을 주로 활용하며 비대한 부분은 치료를 하여 감소하나 일부 경우 부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 2~3개월 주기로 검사를 실시하여 현재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재발률도 높아 2~3년 이후까지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가 요구됩니다.

우리 몸에는 내외부 공격(세균,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패가 있는데, 그것을 ‘면역’ 또는 ‘면역 체계’라고 부릅니다.그런데 이런 방패들이 창이 되어 나를 공격한다면 상상만 해도 두려운데 이런 상황에 처해 있는 다양한 질병들을 자가면역질환이라고 표현하죠. 말 그대로 나를 보호해주는 면역 체계가 나를 위협하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의 종류와 함께 요즘 많은 연. 연예인들의 투병고백으로 이슈가 된 루푸스병에 대해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개념적인 부분과 질병의 특징적인 요소를 함께 파악하여 건강을… in.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