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식물 키우기(영양제+병충해) 주말에는 펌 50대 취미 베란다

 50대 취미 베란다 텃밭, 식물 육성 (영양제+병충해) 주말에는 팜

아이가 성장하고 독립하게 되면서 자신만의 시간과 경제적 여유가 생기는 50대가 되었습니다.

조금씩 제 인생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위한 삶을 찾기 위해 다양한 취미를 찾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까지 겹치면서 집에서 할 수 취미로 베란다 텃밭과 식물을 키우는 일이 급증한다는 소식을 듣곤 했는데요.

아이들의 빈자리에 1,2인 식물로 채워지고 치유와 휘링으로 치료사 역할까지 하기 때문에 우울증에 도움이 되는 50대의 취미로 딱입니다.

정성에 보답하듯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모습을 보니 우울한 마음도 잠시네요.

베란다 텃밭에서 유기농 채소와 과일을 수확하는 기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재테크 수단으로 하는 식태그 활동도 증가 추세여서 50대의 취미로는 일거양득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려면 끈기 있게 식물 관리를 할 필요가 있지만, 베란다 식물을 키우면 태양과 물, 통풍만으로는 부족하거든요.

저희 집은 동향이라서 햇볕이 부족하여 식물의 성장이 느리고 곰팡이 바이러스에 취약하여 식물영양제와 병충해약으로 항상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베란다 식물을 키울 만큼 관리비용이 비싼 50대의 취미활동도 제약을 받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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