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가장 최근 수정 시각: 2019-06-23 13:39:14 분류 넷플릭스 존재하지 이미지입니다.

하위 문서: Netflix 원본 목록 Netflix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정식명칭 넷플릭스, Inc. 한국법인명 넷플릭스 서비스 코리아 유한회사 설립 1997년 8월 29일 본사 소재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게토스 한국법인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5길 26, 서관 27층(수하동, 센터원빌딩) 사업내용 DVD 영상 대여 및 판매,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대표리밍 홈페이지

1. 개요 2. 상세 3. 요금제 4. 시스템 4.1 스트리밍 4.1.1.1 PC 환경지원 해상도 4.1.2. 지원 플랫폼 4.2. DVD 대여(미국 한정) 4.3. 무료 기한과 멤버십 특징 및 주의점 4.4. 저장 기능과 횟수 제한 5.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5.1.1.1.1.1.1.1.1.1.1.1 PC 환경지원 해상도 4.2. DVD 대여(미국 한정) 4.8.8.8.8.8.8.8.8.8.8.8.8.8.8.8.8.8.8.8.8.8.2.5.5.5.5.5.5.5.04.

1.개요[편집] 미국의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OTT . 스트리밍 서비스가 주력이다. 넷플릭스 이름의 유래는 인터넷(net)+영화(flicks).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실리콘밸리 남쪽 로스가토스(Los Gatos)에 본사가 있다.

2. 상세 [편집]1997년에 리드 헤이스팅즈가 설립해, 1998년부터 서비스를 개시했다. 처음에는 비디오 대여 사업으로 시작해 DVD를 거쳐 현재는 온라인 스트리밍 위주로 서비스를 하고 있다. 4,200여만 장의 영상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트리밍 이용 가입자는 2017년 7월 말 세계 1억 명을 돌파하여 2018년 3분기 기준 1억 3700만 명을 돌파했다. 미국에서만 5100만 명이 넘는다. 미국 뿐만이 아니라 캐나다, 멕시코, 유럽의 일부의 나라, 한국, 일본 등 세계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플루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등 경쟁사들이 많이 생겨났지만 현재도 업계 1위를 지키고 있다. 유럽에서도 시장점유율이 1위다.# 2019년 기준 전 세계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점유율 30%로 분석된다.

미국 내 프라임타임 인터넷 트래픽의 3분의 1을 넷플릭스가 쓴다는 CNN 보도가 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방송 산업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2009년부터 9년간 기록한 수익률은 무려 4912%, 당시 5.67달러이던 주가는 2018년 2월 기준으로 278.52달러에 이른다. 이에 디즈니, 애플, 아마존닷컴, AT&T도 영상물 스트리밍 시장에 뛰어드는 등 스포티파이와 함께 일종의 스트리밍 붐을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른바 코드커팅(Cord-Cutting)[2]현상을 주도하는 업체로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는 매년 케이블TV 구독자가 줄고 있다고 한다. 또한 미디어 산업 내에서 블루레이를 비롯한 물리적 기록매체의 입지가 좁아져 가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하다. 미국 TV 역사에서 NBC ABC CBS FOX 등 지상파 방송사가 주도한 첫 번째 물결, CNN MTV HBO ESPN 등 케이블 채널이 주도한 두 번째 물결에 이어 OTT 서비스가 주도하고 있는 세 번째 물결을 상징하는 기업으로 사실상 21세기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시장의 판도를 가장 크게 바꾼 회사라고 할 수 있다.

2018년 5월 25일 한때 디즈니의 시가총액을 뛰어넘어 한동안 세계 최대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우선 신흥기업이 전통언론의 거물을 꺾은 기념비적인 사건이긴 하지만 넷플릭스의 가치가 아직 높이 평가되고 있다는 분석도 적지 않다. 특히 나중에 갚아야 할 장기부채 규모가 상당하기 때문에[3]이 여세가 지속될지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 그러다 1919년 디즈니가 21세기 폭스를 인수하면서 시가총액 차는 디즈니가 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벌어졌다.

그럼에도 디즈니 등 전통 미디어그룹에 비해 최근 설립된 넷플릭스가 시가총액 기준으로 현재 세계 3대 미디어그룹에 버금가는 거대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하지만 앞으로 다른 미디어 기업들이 독자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넷플릭스에 대한 자체 콘텐츠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는 예측이 많아지면서 넷플릭스 자체 콘텐츠만으로는 이들의 공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회의론도 나오고 있다.

할리우드 메이저 5대 영화사와 함께 미국영화협회(MPAA) 회원이기도 하다.

3. 요금제 [편집] 한국 넷플릭스 요금제 기본 기본 기본 기본 프리미엄 요금 (월간) 9,500원 500원 500원 HD 화질 지원 500원 UHD 화질 지원 [5] 동시 접속 가능 인원 124

보다시피 요금제간의 요금차이는 정말 작다. 따라서 기본요금제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

통상 가입 첫 달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언제든지 취소 가능하다. 한 달 무료 이용 도중 취소해도 한 달 동안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제공되는 영상은 요금제에 관계없이 영화, TV 시리즈, 넷플릭스 전용 시리즈 등을 포함해 약 7만여 편이다. 기프트 카드도 있지만 아직 한국에서는 판매하지 않는다.

한국의 천천히(pooq) 영화 요금제는 1000여 편에 월 9900원, 호핀(hoppin) 영화 요금제는 2000여 편에 월 13000원이다. 물론 이는 영화만 볼 뿐 TV 시리즈는 볼 수 없는 요금제여서 넷플릭스와 비교가 안 된다.

2018년 7월 17,400원짜리 울트라 요금제가 생겼지만 어느새 사라졌다.[6]

결제 시에는 만 19세 이상이라야 가능하다. 요금제 가입 시 생년월일을 입력하는데 생년월일을 내리면 잘못 표시된다. 예전에는 아이튠스나 플레이로 돌파했지만 현재는 둘 다 결제가 불가능해 성인으로 등록된 카드밖에 결제 방법이 없다.[7]

2019년 1월부터 미국 요금제는 베이직은 1달러, 스탠더드와 프리미엄은 2달러씩 인상했다. ᅳ일반: $10.99▶$12.99, ᄑ일반: $13.99▶$15.99이다. [8]이에 따라 한국의 요금제는 확실히 미국의 요금제보다 낮은 가격을 형성하게 되었다.

2019년 4월 이후 시범적으로 주 단위 요금제가 도입됐으나 백지화됐다.

4. 시스템[편집]4.1. 스트리밍[편집]스트리밍(OTT) 서비스는 넷플릭스의 주력 사업으로 월정액제로 운영한다. DVD 사업이 진행 중이던 2007년 DVD 구독고객 한정으로 처음 도입됐고 이후 2008년부터는 DVD와 요금제를 분리해 종량제 대신 정액제를 도입해 콘텐츠 수를 늘려나갔다.

앞서 기술한 바와 같이 광고로 인해 시간을 낭비하는 TV의 케이블을 끊어버리고 넷플릭스만 사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인기 때문에 통신사들은 생활기반인 케이블TV를 위협하는 넷플릭스를 견제하고 있다. 당장 컴캐스트는 망 사용료를 추가로 내도록 했고 넷플릭스의 인기가 높은 국가 통신사들은 대체로 인터넷 종량제 도입을 시도하고 있다.

공식 사이트의 검색 능력이 떨어져 원하는 영화나 미국 드라마, 다큐멘터리 등을 찾으려면 비공식 넷플릭스 검색 사이트를 애용하는 것이 좋다.

2016년 H.264 코덱과 함께 H.265, VP9 코덱에서도 동영상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2018년 9월 13일 유튜브와 함께 AV1 코덱에 인코딩된 동영상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인터넷 속도가 불안정한 미국에 본사가 있는 만큼 인터넷 회선 상태에 따라 화질을 조절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작품 감상을 시작한 몇 초간은 저화질로 시작해 회선 상태를 점검한 뒤 점차 설정한 최대 화질로 바뀐다. 스트리밍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넷플릭스의 최적화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속도제한이 걸린 수준인 400kbps의 속도로도 2~3회 정도의 몇 초 동안 로드하면 30분짜리 시트콤을 볼 수 있을 정도다.[9] 1.5배속 내지 2배속의 소감을 제공해 달라거나 앞으로 몇 초씩 상회하는 버튼을 만들어 달라는 요구가 많았고, [10] 그래서 10초 뒤로 가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다만 음식을 들고 다니는 미국식 시청 습관을 고려해서인지 잠시 놓쳤을 경우를 위해 30초 다시 되돌리는 버튼은 있다. 물론 누르면 로딩이 있고 다시 저화질로 시작한다. 블루투스 자판의 방향키를 이용하면 30초 스킵도 가능하지만 해보면 알겠지만 임시 다운로드가 받고 있는 부분을 넘으면 넷플릭스에서 정식으로 제공하고 있는 30초 뒤로 넘어가는 버튼과 마찬가지로 로딩과 함께 다시 열화된 화질로 스트리밍이 시작된다. 당장 작품의 입구[11]에 저화질로 시작하는 부분마저 불만을 표시하는 유저가 많은 상황에서 30초 건너뛰기 버튼은 굳이 만들어도 좋은 소리를 듣기 어려운 기능인 셈이다. 넷플릭스 동영상을 저장해 보면 인터넷에서 떠도는 같은 화질의 다른 동영상에 비해 용량이 절반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이런 고효율 인코딩과 가변 품질 모두 인터넷 속도가 잦고 느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스트리밍을 서비스하기 위한 노력이다. 넷플릭스가 안정적인 배속 재생과 화질 저하가 없는 스와이프, 화질 고정 기능 등을 제공하려면 이런 부분 설계부터 다시 들어가야 한다.[12] 다만 유튜브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해당 기능을 오래전부터 구현해 온 것에 비하면 아쉬운 부분.

2018년 10월 시점의 미국 방송국 프로그램은 ABC, CBS, CW, FOX, AMC 등의 드라마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NBC, HBO[13] 등의 프로그램은 제공하고 있지 않다.

십팔 년 일